<?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우메자와 유키오 | TYPICA Lab</title>
	<atom:link href="https://lab.typica.jp/kr/roasters/yukio-umezawa/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lab.typica.jp/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2 Apr 2023 14:16:43 +0000</lastBuildDate>
	<language>ja</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7.1.4</generator>
	<item>
		<title>엘살바도르로 대이동</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1/</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Tue, 04 Apr 2023 13:59:00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491</guid>

					<description><![CDATA[과테말라 일정을 마친 후 엘살바도르로 육로로 이동하는데,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현지인들이 보기에 비행기로 이동하는 것은 아깝다, 꼭 육로로 가야 한다! 라고 했다고.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과테말라 일정을 마친 후 엘살바도르로 육로로 이동하는데,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현지인들이 보기에 비행기로 이동하는 것은 아깝다, 꼭 육로로 가야 한다! 라고 했다고. 하지만 치안이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엘살바도르의 국경을 넘는 것은 조금 두려웠다.. 낮에 엘살바도르로 건너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일로 인해 어느새 어둑어둑해져 있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is-resized"><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5234908D-FACD-42BB-BF39-8680403EB5B1-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913" width="377" height="670"/></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일단 엘살바도르 국경에 도착했다. 일단 엘살바도르에 입국했지만 여권에 과테말라 출국 스탬프가 없다는 이유로 다시 과테말라로 되돌아가게 되었다&#8230;</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B74943A9-AD7B-41E5-ADF1-7905CFE9BA64-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914"/></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무사히 스탬프를 받고 어렵지 않게 엘살바도르에 입국할 수 있었다. 그 후에도 덜컹거리는 길을 1시간이나 걸려서 온 길을 다시 되돌아가거나(이건 사실 좀 위험했을지도&#8230;?), 경찰에게 제지당하기도 했다 하하.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어떻게든 밤 12시가 넘어서 무사히 호텔에 도착했다! 결국 9시간 이상의 대이동을 했다&#x1f602;</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B62E1CD5-CE7B-4142-8F48-0369E2DDF273-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915"/></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호텔에서 10분 정도 앞에 있는 곳에 알레한드로가 마중 나와서 Hola! 라고 인사를 건넸을 때는 안도감에 눈물이 날 뻔 했다.. 하하.</p>



<p class="wp-block-paragraph">미리 주문해 놓은 따뜻한 식사를 맛있게 먹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결과적으로 아무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음 날부터는 드디어 엘살바도르 산지 방문! 따뜻한 샤워라도 하고 푹 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샤워는 물만 나왔다&#x1f602;</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과테말라 3일차</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0/</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Tue, 04 Apr 2023 13:57:36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490</guid>

					<description><![CDATA[과테말라 셋째 날은 아침부터 안티구아 관광을 했다. 지금까지 커피 산지로만 알고 있던 안티구아는 과테말라 시티로 천도하기 전에는 과테말라의 수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과테말라 셋째 날은 아침부터 안티구아 관광을 했다. 지금까지 커피 산지로만 알고 있던 안티구아는 과테말라 시티로 천도하기 전에는 과테말라의 수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천도했다고 한다. 스페인 통치시대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는 옛 도시답게 관광객도 많고 비교적 안전한 도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19188727-7FBD-438C-A701-52D55BA85578-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886" width="377" height="212"/></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외벽으로 둘러싸인 건물 안에는 반드시 안뜰이 있고, 분수대와 소위 정원 같은 것들이 있어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호텔이나 레스토랑도 이런 구조로 되어 있어, 들어가면 반드시 안뜰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06AE4DF9-E882-48E1-AC2B-EECF3A4EA919-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887"/></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관광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고대 도시 안티구아를 만끽할 수 있었다. 커피와 무관하게 관광으로 방문해도 즐길 수 있는 도시이고, 스페인어로 어학연수를 오는 일본인 등도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커피와 관련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날 안티구아를 떠나 엘살바도르로 가기 전 과테말라 시티로 돌아와 나딘의 프리마베라 커피가 운영하는 카페 LA CENTRAL로 향했다. 2층에는 커핑 랩과 사무실이 있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1BDBDF71-F63C-4AC7-9576-AC83773AD23A-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888" width="377" height="670"/></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058B0B62-7CF4-445E-8C82-DE3932EBA803-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889"/></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곳에서는 올해 PRIMAVERA COFFEE에서 제공하는 커피 샘플을 커핑하고 주문할 커피를 선택하게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실제로 만난 안토니오씨와 프레디씨의 커피도 진열되어 있었다. 여러 가지 커피를 시음해봤는데, 솔직히 어느 것을 사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모두 훌륭했다. PRIMAVERA COFFEE의 드라이밀을 견학하고 그 높은 정제 기술을 보니 납득할 수 있는 퀄리티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중에서도 지금까지 2년 연속 구매하고 있는 프란시스코 페레스씨의 커피는 특별했다. 물론 올해도 훌륭했기 때문에 구매를 희망하고 있다. 산지를 보고 같은 농부로부터 매년 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니 더더욱 그렇다. 매년 이렇게 훌륭한 커피를 생산해준다는 것이 우선 대단한 일이기에, 그에 대해서는 구매를 통해 경의를 표하고 싶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른 커피도 많이 사고 싶은데, 어떻게든 세 가지 정도만 추려서 구입을 희망해 보았다. 더 많은 커피가 팔릴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커피를 살 수 있다면! 그런 마음이 샘솟는, 그런 커핑이 되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8DE03D47-C617-4C67-B898-1936FA4EBCAB-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890"/></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커핑 뒤에는, 나딘이 피자를 주문해둔 덕분에 LA CENTRAL에서 점심시간. 이 피자는 신선한 토마토 소스의 마르게리타 피자로 정말 맛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언제부턴가 나딘과의 사진 타임이 되어 있었다. 아이돌 촬영회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줄을 서서 차례대로 촬영. 나딘, 인기 만점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4/53C96050-943A-4758-A1AB-AFF22B666C3A-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891"/></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점심을 먹은 후에는 육로로 엘살바도르를 향해 이동한다. 대략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 정도로는 끝나지 않는 대이동이 되었다&#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4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첫 수확 체험</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515/</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515/#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Sat, 25 Mar 2023 14:14:16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515</guid>

					<description><![CDATA[과테말라 2일차는 소규모 농가인 안토니오씨가 운영하는 나코리나 농장에 방문했다. 전날의 대규모 농장과 달리, 스페셜티 커피 생산 농가이기 때문에, 고도가 1900미터에 가까웠다. 중간부터 버스는 들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과테말라 2일차는 소규모 농가인 안토니오씨가 운영하는 나코리나 농장에 방문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전날의 대규모 농장과 달리, 스페셜티 커피 생산 농가이기 때문에, 고도가 1900미터에 가까웠다.</p>



<p class="wp-block-paragraph">중간부터 버스는 들어갈 수 없어서, 사륜구동 픽업트럭으로 환승.</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FFC6AB5F-3298-486F-BB9F-28819DBDF957-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570"/></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거기서 더욱 험난한 길을, 20~30분동안 덜컹거린 끝에 드디어 농장에 도착했다. 스페셜티 커피를 생산하는 농장은 가는 것 만으로도 힘들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안토니오씨의 집에 도착한 후 20분 가까이 경사를 내려가거나 올라가며 나아가다 보면, 수많은 커피 나무들이 보인다.</p>



<p class="wp-block-paragraph">도로보다 낮은 쪽은 이미 수확이 끝나서, 전체적으로 활력이 없어 잎도 떨어져 있었고, 축 쳐져 있는 상태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E99754F9-C537-44DC-90EE-ABED7F4A87A4-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571"/></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것은 고의로 식물에 스트레스를 주고 난 후 물을 주어, 맛있는 커피 체리를 맺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이 시기에 비가 내리면 꽃이 피어버리고, 수확 시기 등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조금 전에 소량의 비가 내렸지만, 그 정도는 영향이 없어 보인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반대쪽 경사면에는 커피 체리가 많이 달린 상태의 커피 나무가 울창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00AB32A3-237A-4C74-87C1-D797E2909F92-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572"/></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서 첫 수확 체험을 했다. 실제로 일하는 피커분들한테 배우면서 커피를 수확.</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5C42BEE1-0B82-4473-92EE-9AA827670DDD-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573"/></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익은 열매는 가볍게 당기면 떨어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꽤 힘을 들여야 떨어진다. 게다가 열매가 달린 부분의 가느다란 가지도 같이 따버리면 나무에 좋지 않다고 해서 꽤 조심스럽게 수확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피커분들은 양손으로 빠르게 따 갔다. 따간 만큼 그들의 임금이 되기 때문에, 빨리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벌 수 없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처음 먹어 본 완숙한 체리는 매우 달았다. 그러나 껍질 부분은 꽤 두껍고 쌉싸름한 맛이 나서, 그대로 먹고 삼키기엔 조금 어려웠다.</p>



<p class="wp-block-paragraph">수확 체험을 마치고 돌아와서 파티오와 웨트 밀을 둘러봤다. 넓게 보이지만 이곳은 전날 본 대규모 농장보다 훨씬 작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F18F68DB-0B90-45B9-BC06-79A208047867-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574" width="381" height="214"/></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파티오 앞 쪽에 대충 말린 콩들은 품질이 낮은 콩들. 이런 콩들도 인스턴트 커피용 등으로 팔린다. 버릴 것이 없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D3119D06-AB44-4CB3-A486-2605CCB523C0-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575" width="384" height="682"/></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일단 모든 것을 둘러본 후, 안토니오씨의 부인이 손수 만들어준 음식을 먹었다. 과테말라의 전통적인 가정식으로, 소금맛 스프에 소고기를 넣어 끓인 것이었다. 부드러운 맛이 피곤한 몸에 스며들었다. 이 스프에 현지의 호박이나 아보카도, 감자, 무, 그리고 멜론과 비슷하게 생긴 일본에서는 보기 드문 야채?를 넣어 먹는다. 전날 레스토랑에서 같은 것을 먹었지만, 그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역시 엄마의 손맛이 맛있는 건 전 세계가 공통인 것 같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34EEAE66-DC00-4112-B70E-0B768799E805-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576"/></figur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5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여행의 테마</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50/</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5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Wed, 22 Mar 2023 09:45:19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350</guid>

					<description><![CDATA[앞뒤 순서가 바뀌었지만 이번 여행의 테마를 적어두려고 한다. 하나는 생산자들과 만나, 그들을 잘 알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어떤 마음으로 커피를 생산하고 있을까? 물론 실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앞뒤 순서가 바뀌었지만 이번 여행의 테마를 적어두려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나는 생산자들과 만나, 그들을 잘 알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어떤 마음으로 커피를 생산하고 있을까?</p>



<p class="wp-block-paragraph">물론 실제 여러 공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이해하는 것도 목적이지만 말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과테말라의 PrimaveraCoffee나 엘살바도르의 CafeNor분들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커피를 구입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농부들과 지내고 있는지 잘 알아가고 싶다. 친분을 쌓아, 지속적으로 생두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 하나는 동행하는 일본 로스터들과 친분을 쌓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전국의 로스터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지, 이번 여행을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직 가게를 운영한 지 3년밖에 안 된 나로서는 배울 점이 많다.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활짝 핀 커피 꽃</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44/</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4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Wed, 22 Mar 2023 09:31:44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344</guid>

					<description><![CDATA[지금까지의 일정은 이동이 주를 이루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늘부터 드디어 농장 등을 둘러보는 견학 1일차가 된다. 오늘 동행해 줄 사람은 나딘파파, PrimaveraCoffee의 크리스씨. 고품질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지금까지의 일정은 이동이 주를 이루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늘부터 드디어 농장 등을 둘러보는 견학 1일차가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 동행해 줄 사람은 나딘파파, PrimaveraCoffee의 크리스씨.</p>



<p class="has-large-font-size wp-block-paragraph"><strong>고품질의 이유</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우선은 PrimaveraCoffee의 드라이 밀 견학부터.</p>



<p class="wp-block-paragraph">이곳에서는 다양한 생산자로부터 수집한 파치먼트를 생두로 가공하고 있다. 시설 안에는 대량의 파치먼트 커피를 담은 마대자루가 운반되어 쌓여져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시설의 가장자리에서 기계로 대량을 빨아들여 이물질과 색상에 따라 품질이 좋지 않은 커피를 제거하고, 스크리닝에 따라 사이즈가 맞는 커피로 분류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일련의 기계에 의한 흐름 작업을 거쳐 완성된 콩은 상당히 훌륭한 품질이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최종적으로 파치먼트를 포함해 무게의 20%가 줄어든다고 한다. 품질이 좋지 않은 생두도 인스턴트 커피용으로 판매된다. 파치먼트도 열 자원으로 팔린다고.</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07FBDF81-2FDF-4528-81CB-8A00D70CEF8E-576x1024.jpeg" alt="" class="wp-image-4495"/></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항상 로스팅을 하고 있는 PrimaveraCoffee의 생두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p>



<p class="has-large-font-size wp-block-paragraph"><strong>커머셜 커피 위주의 대규모 농장</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다음으로는 커머셜 커피를 생산하는 대규모 농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해발 1000미터 정도라 스페셜티는 생산할 수 없지만, 광활한 부지에 커피나무를 대량으로 심어 놓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농장 입구 쪽에는 개화한 지 얼마 안 된 듯한 커피꽃이 보였지만, 안쪽으로 가니 1년에 3일 정도만 피는 꽃이 만개해 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여기저기서 좋은 향기가 나고 벌레들이 열심히 꿀을 모으고 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시기에 피어난 꽃이 열매를 맺어 커피 체리가 된다. 수확 시기는 11월이라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곳에는 많은 바나나가 쉐이드 트리로 심어져 있었고, 바나나도 많이 수확되고 있었다. 바나나는 성장이 빨라 한 달 정도면 수 미터까지 자란다고 한다. 그리고 바나나는 커피가 자라는데 필요한 토양의 영양분을 빨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한다. 바나나는 고도가 낮아야 잘 자란다고 하는데, 나중에 방문한 고도가 높은 스페셜티 농장에는 한 그루도 없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게다가 이 농장에서는 올해 자동 급수 시스템을 도입해 수확량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아직 수확을 하지는 않았지만 핀 꽃이 많아졌기에, &#8216;효과가 있지 않을까?&#8217; 라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최근 젊은이들이 나라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아 피커 등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고 한다. 보통 400명 정도 모이던 피커들이 이제는 100명 정도밖에 모이지 않는다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커피 산업이 좀 더 활성화되어 사람도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405EA417-7829-452A-A558-C996E0ADF9D9-1024x576.jpeg" alt="" class="wp-image-4497"/></figure>



<p class="has-large-font-size wp-block-paragraph"><strong>첫날을 마치고</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이날 동행해준 크리스씨는 커머셜을 다루는 대규모 농장에 데려다 준 것에 대해, &#8216;대규모 농장과 소규모 생산자, 둘 다 견학하는 것으로 각각의 차이점을 알 수 있고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8217; 라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군. 과테말라 커피 생산의 이런저런 모습을 알려준 크리스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4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첫 커피 생산지로의 여행, 드디어</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01/</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0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Sat, 18 Mar 2023 08:04:37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typica_la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4301</guid>

					<description><![CDATA[커피에 전혀 관심이 없던 IT 엔지니어 시절 처음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접하고, 이 감동적인 경험을 더 많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로스터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그 후, 커피에 대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커피에 전혀 관심이 없던 IT 엔지니어 시절 처음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접하고, 이 감동적인 경험을 더 많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로스터가 되기로 결심했어요.</p>



<p class="wp-block-paragraph">그 후, 커피에 대해 알아갈수록 생산지를 방문해 실제로 눈으로 보고 싶고, 농장의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로스터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어 선뜻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언젠가 가보고 싶다&#8230; 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운 좋게도 로스터를 시작한 지 2년 조금 지나 TYPICA분들이 TYPICA Lab의 멤버로 선정해주셔서, 이번에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p>



<p class="wp-block-paragraph">정말 행복한 일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경험이 앞으로 FIVECOFFEE에 어떤 영향을 줄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src="https://lab.typica.jp/cms/wp-content/uploads/2023/03/D014CA5F-938E-486C-8223-190C96E20FDD-1024x1024.jpeg" alt="" class="wp-image-4109"/></figur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43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생 첫커피 생산지방문의 여행 프롤로그</title>
		<link>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650/</link>
					<comment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65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watanabe]]></dc:creator>
		<pubDate>Mon, 22 Aug 2022 15:00:00 +0000</pubDate>
				<category><![CDATA[FIVECOFFEE STAND&ROASTERY]]></category>
		<category><![CDATA[FUJI ROYAL]]></category>
		<category><![CDATA[Toky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lab.typica.jp/kr/?p=650</guid>

					<description><![CDATA[내가 커피 로스터를 목표로 하는 계기가 된 것은 한잔의 스페셜티 커피였다. 그때까지 커피를 좋아한다고도 맛있다고도 생각한 적이 없었으나 그 한잔에 의해 이것이 정말 커피의 맛이다하는 것을 알게되 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wp-block-columns is-layout-flex wp-container-core-columns-is-layout-8f761849 wp-block-columns-is-layout-flex">
<div class="wp-block-column is-layout-flow wp-block-column-is-layout-flow"><div class="wp-block-post-date"><time datetime="2022-08-23T00:00:00+09:00">2022-08-23</time></div>

<h2 class="wp-block-post-title">인생 첫커피 생산지방문의 여행 프롤로그</h2>


<p class="wp-block-paragraph">내가 커피 로스터를 목표로 하는 계기가 된 것은 한잔의 스페셜티 커피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때까지 커피를 좋아한다고도 맛있다고도 생각한 적이 없었으나 그 한잔에 의해</p>



<p class="wp-block-paragraph">이것이 정말 커피의 맛이다하는 것을 알게되 버렸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 사실을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커피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배우기 시작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배우기 시작하여 비교적 이른 단계에 이런 훌륭한 커피는 뜻을 가진 농가분들에</p>



<p class="wp-block-paragraph">의해 만들진다는 것을 알고 또 그것에 대한 대가로 농가분들의 모티베이션 향상에 연결되며 더 한층 고품질 커피의 생산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는 본래의 커피의 훌륭함과 함께 조금 고가의 커피에의 대가는 농가분들</p>



<p class="wp-block-paragraph">에의 지원이 되고 서스테이너블한 커피생산에 연결된다는 것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 생각으로 부터 아직 모르는 먼 농가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커피를</p>



<p class="wp-block-paragraph">구입해왔으나 그것은 생각뿐이고 직접 그런 생각을 전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TYPICA로부터 커피를 구입하게 되어 다이렉트 플랫폼에 의해</p>



<p class="wp-block-paragraph">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나, 온라인으로 농가측의 이야기를 듣거나, 질문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대화하거나 하는 것도 가능해졌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정말로 그것들은 흥미 깊고 언제나 흥분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 가운데 영광스럽게도 TYPICA로부터 실제로 현지에 갈 수 있는 TYPICA Lab의 멤버로</p>



<p class="wp-block-paragraph">선택받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몇군데 후보지가 있는 중에 나는 제1 희망을 과테말라·엘살바도르로 했으나</p>



<p class="wp-block-paragraph">무사히 제1 희망의 토지로 갈 수 있게 정해졌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른 후보지로서는 에티오피아 볼리비아 케냐·탄자니아가 있었으나 왜</p>



<p class="wp-block-paragraph">과테말라·엘살바도르를 선택했을까?</p>



<p class="wp-block-paragraph">하나는 중미 커피의 높은 퀄리티와 산미와 감칠맛 단맛의 밸런스가 좋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에게 있어서 바람직한 맛의 커피가 많은 것.</p>



<p class="wp-block-paragraph">또 하나는 몇년전 엘살바도르의 COE에서 다른 나라라면 게이샤 등이 당연히 입상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품종이 파카스와 파카마라였던 것에 놀랐기 때문이다. 이만큼 게이샤나 특수한 정제로 도전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자국에서 생겨난 품종이나 옛부터 있던 품종으로 승부하는 농가분들의 긍지를 느꼈으므로</p>



<p class="wp-block-paragraph">정말 흥미깊게 생각했다. 그후 엘살바도르의 특히 파카마라 종에 대하여는</p>



<p class="wp-block-paragraph">커피에 중요한 것은 단맛과 적당한 산미라고 생각하고 나서부터는 특별히 마음에 들어서 언제나 주목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엘살바도르는 커피연구소도 있어서 커피산업에 상당히 중점을 두고 있다고</p>



<p class="wp-block-paragraph">&nbsp;생각되며 과테말라도 기술력이 상당히 높다고 느끼므로 농가분들이</p>



<p class="wp-block-paragraph">어떤 수단이나 마음가짐으로 생산하고 있는지 정말 흥미깊게 생각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과테말라, 엘살바도르의 커피는 정말로 매우 좋아해서 농가분에게 그것을 전하고 싶고</p>



<p class="wp-block-paragraph">여러가지 이야기를 여쭤보고 싶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지금부터 그들과 만나기를 대단히 기대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lab.typica.jp/kr/el_salvador_guatemala/fivecoffee-standroastery/6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